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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보건의료 안경 자원봉사회, 나눔 온정 전해

기사승인 2021.01.21  17: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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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구한(크라운안경원 대표) 국제 보건의료 안경 자원 봉사 회장은 지난 20일 서아프리카 베냉·가나·토고·코트디브아르 등지 4개국에 근용안경 보안경 선그라스 4만장(약 4억원) 기탁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기쁜소식 마산교회 김종호 목사, IYF 노우석 경남지부장이 함께했다.

 배 회장은 지난 1980년 부터 국내 봉사를 30년 동안 해오다 2012년 회갑을 맞아 더 크고 더넓은 국제사회에 봉사하고 싶다는 뜻에 따라 ‘국제 보건의료 안경 자원 봉사회’를 설립, 지난 9년간 5대양 6대주를 다니면서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또 배 회장은 2020년 공동체 활동지원 주민공모사업에 참여, 문화동 저소득 층 독거노인 차상위, 생활보호대상자 등 30명에게 안경을 제작해주고, 동사무소 추천으로 월영동 20명, 현동 20명, 구산면 20명, 기쁜소식 마산교회 10명, 신광교회 10명 등을 안경원으로 초청해 밝고 맑은 시야를 볼수있는 안경을 제작해주기도 했다.

 배 회장은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마산시민이 드리는 상’, ‘의령군민 대상’, ‘나눔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받았다.

 배 회장은 “안경나눔 봉사는 향후 지구촌 나눔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송희기자 hsh@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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