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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과 캐릭터 개발 나서

기사승인 2020.12.03  18: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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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이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사과 융복합산업지구 상징 캐릭터개발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8월에 착수한 이번 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거창군 및 거창농산물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 콘텐츠로서 군만의 가치를 한층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캐릭터를 개발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어디서나 만나는 친한 친구’라는 주제로 ‘G-Herose(트리플, 모리, 아리, 라떼, 가지)’라는 독창적인 캐릭터들을 만들었고, 이를 응용하면서 총 20여 종의 이모티콘을 개발했다.

 류지오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거창지역의 특산물인 사과를 주제로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만들어 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평범한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내기에 충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예측했다.

 아울러 “현재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따라 비대면 소비시장의 주류인 MZ세대들을 향한 홍보 마케팅을 보다 활성화하면서 거창 관광 유치를 통해 소비 진작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알렸다.

 

/장명익기자 jmi@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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