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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개발제한구역 내 사업 점검

기사승인 2020.10.29  18: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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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마을 내 주차장 설치 등

   
▲ 홍명표 창원시 의창구청장은 29일 ‘화산 집단 취락지구 기반시설 개선공사’ 사업현장을 점검했다.

 홍명표 창원시 의창구청장은 29일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으로 시행중인 ‘화산 집단 취락지구 기반시설 개선공사’ 사업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에 시행하는 개발제한구역내 주민지원사업인 화산 집단 취락지구 기반시설 개선공사는 2019년 국토교통부 생활편익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6억3000만원을 확보해 화산마을내 도시계획도로 2곳과 주차장 1곳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13일 공사를 착공해 12월께 완료할 계획이다.  

 개발제한구역내 주민지원사업은 그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도로 및 주차장 등 사회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도시개발의 수혜를 받지 못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홍명표 의창구청장은 “주민 불편최소화 및 사업장 안전관리에 철저히 가할 것”을 당부하면서 “개발제한구역내 도시계획도로 및 주차장 설치가 완료되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산확보에 노력하여 지역개발에 소외된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사항이 최소화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병용기자 moon@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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