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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 추진

기사승인 2020.10.27  18: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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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이 현재 총 4억6000만원을 투입해서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을 펼치고 있다.

 남해군(군수 장충남)이 농산물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총사업비 4억6000만원을 투입해서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품질 농산물을 수도권 지역 도매시장이나 대형마트로 수송할 때 선도 유지가 상품성의 관건이 되는 만큼, 자격이 되는 업체에 저온수송 차량과 저장고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는 물론, 출하 시기 조절 역시 가능해져 관련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앞서 농산물 저온저장고와 선별장 1식은 이미 설치 완료했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 말까지 시금치 대량 출하시기에 맞춰 군내 원예산업 참여조직을 대상으로 저온수송차량 3대를 보급해 저온 유통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 군은 매년 꾸준한 시설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산물의 유통과 품질 저하를 방지하면서 수급 및 가격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안내했다.

 

/배남길기자 pmg1@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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