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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붕어 치어 40만마리 방류

기사승인 2020.09.23  18: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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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김해시가 관내 상동과 대동 낙동강, 주천강 일원에서 붕어 치어 총 40만 마리를 방류했다. 사진에서 이날 참여한 마을 어업인, 주민, 도의원, 공무원 등이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

 김해시가 지난 22일 관내 낙동강(상동, 대동)과 주천강 일원에서 어업인, 주민, 도의원,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붕어 치어 총 40만 마리를 방류했다.

 붕어는 우리나라 전 하천과 호소에 서식하는 잡식성의 토속어종으로, 탕과 찜 등의 요리 재료로 사용된다.

 낚시 대상종 및 식용으로 가장 잘 알려진 민물고기이다.

 시는 이번 방류에 앞서 ‘어선어업 생산자 대상 전수조사’를 거쳐 방류 어종을 선정했으며, 성어가 되는 2~3년 후 어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성기 시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장은 “이번에 방류한 붕어 치어를 보호하기 위해서 불법 어구 발견 시 철거하고, 체장 미달 어린 고기는 포획 시 재방류해 달라”고 김해어촌계 등 어업인들에게 요청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붕어와 메기 등 약 70만 마리의 치어를 관내 수면에 방류해 왔다.

 

/이상수기자 lss4848@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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