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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원농협 유통센터, 바캉스할인전 진행

기사승인 2019.07.24  19: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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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조합장 백승조)는 오는 26일부터 8월 4일 까지 10일간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할인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남창원농협에서는 여름방학 및 바캉스 시즌을 맞아 신선·가공식품 등의 먹거리부터 각종 생필품 및 가전제품과 같은 다양한 상품을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먼저 산지에서 직접 산지직거래해 최대 50%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산지직거래전’이 열린다.

 이번 남창원농협 산지직거래는 산지의 농장주 및 제조사와 협력해 고품질의 상품을 대량으로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가격으로 좋은 상품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바캉스 먹거리로 제격인 수박·복숭아·찰옥수수·포크밸리삼겹살·목살·활전복 등의  대표상품에 일자별로 초특가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바캉스 시즌에 맞춰 여행지에서 필요한 과자·간식·견과·라면·조미료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바캉스 상품전과 캠핑용품 모음전 및 다양한 기획행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당일 NH/BC카드로 7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찰옥수수(1망)/코디기름먹는키친타올(140매X4롤)을, 일한정 100명 행사기간 동안 총 1000명에게는 ‘양파 농가살리기 캠페인’의 양파(3kg)를 중복 증정한다.

 오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유통센터 야외광장에서는 무료워터파크 ‘신나는 여름방학 워터파크’ 가 운영되고, 27일부터 9월 1일까지 야외광장에서는 ‘도심속에서 즐기는 승마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8월 1일에는 매장에서 즐기는 바캉스 ‘썸머스트라이크 푸드파이터 이벤트’를 개최해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들어서면서 여름 바캉스 관련 상품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 빠른 무더위의 영향으로 주말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거나 이른 바캉스를 떠나는 소비자 수요가 지난해 대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 더위가 시작되면서 관련 상품들의 매출 지수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대대적인 행사를 실시함으로써 매출의 활성화는 물론, 소비자들의 알뜰한 휴가도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문병용기자 moon@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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