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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리산마천흑돼지촌 음식특화거리 육성

기사승인 2021.04.07  18: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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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경영 아카데미 교육 진행
관광객 증가·상품 활성화 전망

   
▲ ‘지리산마천흑돼지촌 음식특화거리 맞춤형 외식경영 아카데미’ 현장 모습.

 함양군이 지리산마천흑돼지촌 특화음식점의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6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 1달간 ‘지리산마천흑돼지촌 음식특화거리 맞춤형 외식경영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외식 경영마인드 교육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지리산마천흑돼지 음식점 업주 대표 및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심도 있게 진행되고 있다.

 군은 ‘지리산마천흑돼지촌 음식특화거리’ 육성을 위해서 외식문화 개선과 음식특화지구의 관광상품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지리산 흑돼지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맞춤형 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친절 서비스, 경영마인드, 위생 수준의 사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외식 경영 마인드 ▲위생·친절 서비스 ▲마케팅 활용 전략 교육과 ▲우수 외식 업소 방문을 통한 벤치마킹과 성공사례 경험 및 ▲지리산마천흑돼지촌 특화음식점 성공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한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한 업주 대표는 “이번 교육이 지리산마천흑돼지 음식점을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내부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예상했다.

 군 관계자는 “꾸준한 교육을 통해 지리산마천흑돼지촌이 성공적으로 조성된다면 지역 홍보 효과뿐만 아니라 음식 관광을 통한 관광객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다”면서 “지리산마천흑돼지촌이 함양을 대표하는 음식특화거리 중 하나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현재기자 lhj@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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