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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두산중공업서 상생방향 논의

기사승인 2021.02.24  17: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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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입 독려·정착지원금 등 홍보

   
▲ 24일 오성택 창원시 성산구청장(왼쪽 3번째)이 귀곡동에 위치한 ㈜두산중공업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오성택)가 현재 인구·경제 플러스 성장을 통한 도시경쟁력 상승을 위해서 기업체 릴레이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오성택 성산구청장은 24일 귀곡동 소재의 ㈜두산중공업을 방문해 ‘창원주소갖기 서한문’을 전달하고, 전 세계적인 인구·경제위기 속에서 창원시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기업 애로사항을 건의하는 한편, “두산그룹 사내 포털에 창원시장 서한문 및 홍보 안내문을 올려 창원시 인구 늘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오 구청장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을 약속하면서 노동자들의 전입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기업노동자 전입지원금 등 창원시 정착지원금을 홍보했다.

 구는 지난 15일 ‘성산인구Plus추진단’ 출범 이후 관내 공공기관 29개소와 기업체 194개소 등을 대상으로 전입 독려 및 인구정책 홍보를 추진 중이다.

 전 부서장이 직접 기관과 기업체를 찾아 창원주소갖기 서한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성택 구청장은 ‘인구와 기업은 곧 도시경쟁력’을 강조하며 “인구 증가가 지역 발전이자 곧 기업체의 발전과 부합된다는 대승적 입장에서 기업체와 협력 상생하는 성산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병용기자 moon@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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