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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약초생산기반조성사업 참여 접수

기사승인 2020.12.03  18: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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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까지 1농가당 2품목 신청

   
▲ 산청군이 오는 18일까지 ‘2021년 약초생산기반조성사업’ 참여 농업인들을 모집하고 있다.

 산청군이 한방약초산업의 바탕이 되는 약초 생산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지원사업에 나선다.

 군은 ‘2021년 약초생산기반조성사업’을 실시,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각 읍·면사무소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사업별 신청서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기타 증빙서류 등이고, 신청은 1농가당 2개 품목으로 제한한다.

 관내 주소지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과 약초생산자단체가 대상이며, 보조금 지원인 만큼 자부담 능력을 갖추고 의욕적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사업은 ‘한방약초 안정생산 지원’과 ‘전략약초 특화단지 조성’을 주요 골자로 진행, 군의 전략약초를 집중 육성하는 한편, 전략약초 외의 약용작물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략약초 특화단지 조성사업’은 가공 및 제품개발이 용이한 도라지와 하수오, 홍화, 초석잠 등 4개 품목을 군 전략약초로 육성한다.

 ‘한방약초 안정생산 지원사업’은 전략약초 4개 품목을 제외한 약용작물 재배에 대한 보조금, 약초 재배에 필요한 종자(종근, 모종)와 피복용 농자재 등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한방항노화산업의 바탕이 되는 약초 생산인프라 확충은 물론,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니 약용작물 재배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안내했다.

 

/노종욱기자 nju@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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