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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2021 대학수학능력시험 교통지도 ‘총력’

기사승인 2020.12.03  17: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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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오성택)는 3일 창원중부경찰서, 창원중부모범운전자회, 불법 주·정차단속요원과 소속 공무원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관내 9개 학교 수능시험 고사장 주변에서 교통지도를 실시했다. 

 시험 당일 입실시간(오전 8시 10분)까지 수험생 수송 상황 파악 및 비상상황 발생시 대처하기 위해 교통지도 인력 25명(경제교통과 5명, 중부모범운전자회 20명)을 조기 배치해다.

 또한 교통소통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운송용 차량을 대기하는 등 교통지도에 만전을 다했다.

 수험장 주변에 원활한 교통흐름과 쾌적한 고사장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교통소통에 방해가 되는 차량을 견인 조치했으며 차량 진·출입을 통제하는 등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협조했다. 

 최영숙 경제교통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수험생들이 최고의 결과를 받기를 기원한다”며 “창원중부모범운전자회의 교통지도 덕분으로 학생들이 수험장 큰 사고없이 입실할 수 있었다”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문병용기자 moon@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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