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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공비축미 전량 매입 완료

기사승인 2020.11.26  18: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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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4일 올해 관내 공공비축미 목표물량인 총 6만8081포/40kg 매입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종길)가 지난 9월 24일 산물벼를 시작으로 이달 24일 건조벼 매입까지, 관내 공공비축미 목표물량인 총 6만8081포/40kg에 대한 매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군 공공비축미로 새일미와 해담 총 2가지 품종을 매입했다.

 매입 실적은 ▲산물벼 5만포대(1포/40kg) ▲건조벼 1만8081포대(1포/40kg), 등급별로는 ▲특등 3.9% ▲1등 73.5% ▲2등 20.1% ▲3등 2.5%을 각각 차지했다.

 이는 태풍피해를 입었던 지난해(특등 1.5%, 1등 65.7%, 2등 28.8%, 3등 4%)와 대비해서 등급이 소폭 상승한 수치로, 농가들도 대체로 만족해하는 분위기였다.

 군 관계자는 “잦은 강우와 폭염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농촌인력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좋은 품질의 쌀을 생산해 주신 우리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도 농민들이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오는 12월 27일에 결정된다.

 이미 지급한 중간정산금 3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최종 정산한 다음 12월 말에 지급할 예정이다.

 

/배남길기자 pmg1@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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