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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북면,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 매입

기사승인 2020.11.22  18: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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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정산금 수매 후 즉시 지급

   
▲ 지난 20일 오전 북면공설운동장에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이 진행되고 있다.

 창원시 의창구 북면행정복지센터(북면장 윤선한)는 지난 20일 오전 8시 북면공설운동장에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 매입을 실시했다.

 매입 품종은 새일미와 영호진미 2개 품종이며, 올해 매입물량은 총 601t(산물벼8500·건조벼 5633포대)으로, 이날 매입물량은 총 33t(833개 소형포대)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제도’를 진행한다.

 이에 정해진 품종 외에 다른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제외되는 페널티를 부과할 예정이니 출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중간정산금(3만원/40kg)이 수매 후 즉시 지급되고, 최종 정산금은 쌀값이 확정된 다음 오는 연말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윤선한 면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농촌의 인력 부족과 집중호우 및 연이은 태풍으로 도복, 수발아 등의 벼농사 피해가 심각해 수확량이 줄어들어 안타깝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농업에 전념한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인사했다.

 

/문병용기자 moon@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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