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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두 마산회원구청장, 합성동 상가거리 방문

기사승인 2020.11.22  16: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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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병두)는 코로나19로 위축되고 있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합성동 상가 및 대현프리몰 상가를 방문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병두 마산회원구청장은 합성동 상가 및 인근 상가 상인회가 주최가 돼 함께하는 2020년 코로나극복 희망거리공연 합성동 상가 한마음 축제 ‘숲 IN 버스킹 페스티벌’ 현장을 방문해 행사 진행사항 및 방역사항 등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한 공연을 당부했다. 

 이어, 합성동 지하상가인 대현프리몰 상가를 방문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입주점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 실태를 점검했다.

 ‘숲 IN 버스킹 페스티벌’ 행사는 합성동 상가 일대에서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5차례 공연해 합성동을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보고 듣고 즐기는 합성동 거리 문화로 정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두 마산회원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를 하루빨리 극복해 위축돼 있는 경제 활동 활성화를 위해 세심한 방역 활동에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임준호기자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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