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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교육 펼쳐

기사승인 2020.10.29  17: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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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군수 한정우) 관내 구급차운전자 등 법정의무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및 지역주민 16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8일과 29일이틀간 보건소 다목적홀에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실시한 삼성창원병원 교육팀은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 중요성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 등 적절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응급처치 방법과 요령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도움이 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심폐소생술은 응급상황에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어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응급처치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소중한 가족 또는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덕수기자 deksookim@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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