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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영양교사 협의회 마련

기사승인 2020.10.27  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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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22일 거제축협 컨벤션홀에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사업 진행 관련 영양(교)사 협의회’가 열렸다.

 거제시가 지난 21~22일 거제축협 컨벤션홀에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사업 진행에 따른 영양(교)사 협의회’를 열었다.

 시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해 지역의 농수산물과 로컬푸드 사용을 적극 확대하고, 안전한 먹거리의 생산·소비·유통·관리 등의 선순환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학교급식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날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영양 교사 총 70여 명으로부터 ▲소통 ▲업무 추진방향 ▲품목의 품위 설정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듣기 위해 행사를 실시, 앞으로도 협의를 통해 질 높은 학교급식 공급과 신뢰를 쌓아나갈 예정이다.

 또한 26일에는 ‘공공급식 사업 학부모 설명회’를 펼쳐 경제를 살리면서 바른 먹거리를 제공해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하고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설명했다.

 한편, 시는 현재 농민과 영양선생님, 학생 등의 여러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에 필요한 급식 정책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

 변광용 시장은 “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향후 지금보다 더욱더 나은 학교급식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재성기자 ljs@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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