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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동계작목 파종면적 조사

기사승인 2020.10.26  18: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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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이 겨울철 주요 소득작목인 마늘과 시금치의 생산량과 가격을 전망하는 통계자료, 오는 2021년 각종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을 마련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11월 2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통해 ‘동계작물 파종면적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농촌 고령화와 농가 일손부족 등의 문제로 매년 감소되고 있는 재배면적을 확대하기 위해 마늘분야에서 택배용 포장박스, 생분해필름, 마늘 재배용 농기계 공급 및 영농지원단 운영 등의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금치 분야는 물류비 및 농자재 지원사업을 펼치는 등 겨울철 농업인 소득향상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특히, 올해 파종기 가뭄으로 인한 발아 불량과 생육 부진을 해결하고자 작목별 적정 관수방법을 지도하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했으며, 병해충 발생 경감을 위해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에 준해 예방적 방제를 할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파종기 기상 호조로 지난해 대비 마늘·시금치 파종면적이 늘어날 것이다”고 예상했다.

 

/배남길기자 pmg1@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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