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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군수, 종합사회복지관 주차장공사 현장 살펴

기사승인 2020.10.15  17: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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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주차장조성공사 현장점검과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종합사회복지관 주차장조성사업은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변 지역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소유자와 세입자의 보상금 문제, 세입자 이전지연 등으로 사업진척에 난항을 겪어왔다. 

 그러다 지난 7월 세입자가 이전해 나가면서 사업이 순항하는 듯했지만 그동안 큰 건물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복지관 뒷마당의 습한 환경과 은행나무로 인해 주변정비사업을 하지 않고서는 사업의 마무리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됐다.

 이에, 군은 군의회 협의를 거쳐 주변정비사업과 무인주차시스템구축을 위한 사업비를 추경에 확보해 오는 10월 말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재해구호창고와 재활용판매장 신축공사도 12월 말 준공 예정에 있어 30여 년 만에 확 달라진 복지관 모습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구인모 군수는 “평일에는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토·공휴일에는 주변상가 및 지역민의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막바지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장명익기자 jmi@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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