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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한국관광통역안내사 초청 팸투어 성황

기사승인 2020.07.12  17: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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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진정·악양생태공원 등 탐방
주요 관광자원 안내·홍보 나서

   
▲ 함안군이 지난 9일 (사)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부산영남지부 회원 총 50여 명을 초청하면서 팸투어를 성황리에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팸투어 참가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함안군은 지난 9일 (사)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부산영남지부 회원 총 50여 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통역사들이 참여한 이번 팸투어는 관광통역안내사협회 회원들에게 함안의 주요 관광지를 안내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이후 해외관광객을 유치하고, 역사·문화와 체험거리와 같은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관광자원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사)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는 관광통역안내사들이 한국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결성한 관광통역사 단체다.

 이날 참여자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다리고 있는 ▲말이산고분군을 시작으로 ▲무진정 ▲연꽃테마파크 ▲고려동유적지 등의 역사유적지를 둘러보고 ▲입곡군립공원 무빙보트 및 ▲악양생태공원 수박식빵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 시간도 가졌다.

 군에서는 이번 팸투어에서 마스크 착용과 함께 열 체크, 손 소독제 사용 등 안전 여행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

 한 참가자는 “찬란했던 아라가야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어서 교육적으로도 의미가 있었으며, 수박식빵 만들기와 같이 특별한 체험을 하니 유익하고 흥미로웠다”며 함안관광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서 관광자원의 이해도가 높아졌다. 해외 관광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우리 군을 많이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성호기자 baesh@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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