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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항노화산업지원위 자문회의’ 진행

기사승인 2020.05.27  18: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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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노화산업 발전에 머리 맞대

   
▲ 거창군 항노화산업지원위원회가 거창항노화힐링랜드 현장에서 자문회의를 실시했다. 사진은 전국 최초의 ‘Y자형’ 출렁다리.

 거창군 항노화산업지원위원회는 관내 가조면에 위치한 거창항노화힐링랜드 현장에서 항노화산업 육성에 대한 군정 자문의 역할을 하는 위원회 자문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출범한 제2기 위원회는 항노화와 관련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총 10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2020년 항노화산업 육성계획’과 ▲웰니스관광 활성화 ▲항노화 브랜드 홍보 등에 대해서 열띤 토의를 진행했다.

 이후 전국 최초의 ‘Y자형’ 출렁다리와 무장애데크 등의 기반시설 현장 탐방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온열 건강실 체험 등을 통한 활력화 방안을 제시했다.

 최정환 위원장은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참신한 방안에서 군 항노화산업 발전의 희망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위원회에서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찾은 희망이 군정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산림휴양 및 힐링 테마형으로 조성되는 거창항노화힐링랜드에서는 오는 10월 출렁다리 개통식과 2021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마무리 준비가 한창이다.

 한편, 지난 2016년 전국 최초 ‘항노화 힐링특구’로 지정받은 거창군은 ‘항노화 힐링 중심도시, 거창’ 비전을 목표로 4개 분야에서 26개의 추진과제를 설정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명익기자 jmi@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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