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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음식점 위생등급업소 현판식 개최

기사승인 2020.01.14  18: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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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외식환경의 조성에 앞장

   
▲ 함양군이 지난 13일 오전 92돈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지정업소 현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함양군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용평3길 34에 위치한 92돈(대표 최병홍)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지정업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정현철 군의원과 서양수 군외식업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해서 축하했다.

 ‘음석점 위생등급제’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하는 심사 평가로, 64개의 항목에 대해서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서 등급을 지정(매우 우수·우수·좋음) 공개함으로써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은 물론,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92돈은 지난해 12월 4일 위생등급업소(우수 등급)로 지정됐으며, 지난 2017년 5월 제도가 시행된 이래 함양지역 개인사업자 최초로 위생등급을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최병홍 대표는 “음식점 위생은 외식문화의 기본으로, 앞으로도 선진 외식환경의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양수 군외식업지부장은 “이제는 맛이 전부가 아닌 위생이 외식산업을 선도하는 최신 트렌드가 되고 있다. 92돈이 변화의 물결 속에서 그 중심이 돼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성훈 환경위생과장은 “92돈의 위생등급 지정을 시작으로 위생등급업소가 ‘가고 싶은 식당’의 1번째 기준이 될 것이다”면서 “다가오는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및 ‘위생등급제도’의 정착·확산을 위해서 위생등급 컨설팅과 위생등급 지정업소 인센티브 지급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현재기자 lhj@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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