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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신년인사회 마련

기사승인 2020.01.14  17: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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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발전에 앞장 설 것”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경남도당 위원장(김해갑)은 14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민주당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경자년 새해 더욱 바르고 올곧은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 항상 도민의 눈과 귀가 저희를 향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민 위원장은 “올 한 해는 여러모로 경남이 재도약할 수 있는 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남의 50년 숙원 사업이었던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진해 제2신항 역시 경남에 유치됐다. 침체됐던 조선 산업도 부활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면서 “이 모든 것은 경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350만 도민 여러분들의 마음이 만들어낸 작지만 큰 성과이자 재도약을 위한 시작”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또 민 위원장은 “경자년은 힘이 세고 영리한 흰쥐 해”라며 “예로부터 쥐는 풍요, 희망, 그리고 기회를 뜻 한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경남의 2020년이 풍요롭고 희망 가득한,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반드시 그리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남의 발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앞장서 행동으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리고 “정치(正治)는 바르고, 정의로워야 한다”고 주장하며 “더욱 바르고 올곧은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항상 도민 여러분의 눈과 귀가 저희를 향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소현기자 ksh@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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