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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국내 최고 글로벌브랜드 탄생

기사승인 2020.01.12  17: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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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19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김해축협의 ‘천하1품’과 부경양돈조합의 ‘포크밸리’가 각각 친환경 부문상과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김해시청사의 전경 모습.

 김해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19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김해축협의 ‘천하1품’과 부경양돈조합의 ‘포크밸리’가 각각 친환경 부문상과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03년 시작된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는 농장 사육·가공·유통·판매단계 등 축산물의 생산 등의 전 과정을 평가단의 꼼꼼한 현지실사를 통해서 선정하고 있어 신뢰도가 높고 공신력이 크다.

 천하1품은 지난 2018년 농협회장상에 이어 지난해에도 농협회장상 친환경 부문상을 수상하면서 한우분야의 우수 브랜드 경영체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포크밸리는 대상을 3회 이상 수상한 경영체 중 우수 경영체만 받을 수 있는 명품 브랜드 인증을 매년 연속 차지하면서 한돈분야의 최고 브랜드로서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모두 소비자단체가 뽑은 올해의 축산물 우수 브랜드에 각각 16·14년 연속 최다로 뽑힐 만큼 품질과 안전성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전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이다.

 김상진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에는 김해축산물종합유통센터가 완공됨에 따라 축산물 수출 확대와 글로벌 브랜드 육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수기자 lss4848@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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