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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태풍 ‘미탁’ 신속 피해복구 작업 총력

기사승인 2019.10.03  18: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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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는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이 몰고 온 폭우로 인한 대대적인 피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마산합포구를 지나간 태풍 ‘미탁’은 강풍을 동반해 평균 209.1mm 비를 몰고 왔다.
 만조 때와 겹친 시간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경남대 앞, 월영동, 문화동 일대 도로가 침수되고 마산항 주변 해안가 도심 저지대가 물에 잠겨 주택·상가·도로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장 구청장을 비롯한 마산합포구 전 직원은 강풍과 폭우가 몰고 온 태풍 피해 현장에 투입돼 침수된 도로 환경정비 및 상가 주변 시설물 점검을 하고 유입된 해안가 쓰레기 및 토사물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장 구청장은 복구지원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신속한 피해복구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직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송희기자 hsh@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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