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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광려천 실종자 수색에 총력

기사승인 2019.10.03  16: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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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소방서는 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지난 2일 오후 7시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광려천 일대에서 길을 지나던 행인(신원미상의 남성)이 하천에 들어가 급류에 휩쓸림에 따라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소방서는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인명 수색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송희기자 hsh@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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