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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심도 향상 캠페인

기사승인 2019.08.19  17: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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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동장 백이라)은 19일 지역사회협의체 최병규 위원을 비롯한 회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주변 관심도 향상을 위해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충무동은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등 자생단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날에는 ‘우리 주변에 복지위기가구를 찾아서 알려주세요!’라는 리플릿 배부 및 거리 캠페인을 했다.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김순달 어르신을 최초 발굴한 류양희, 김순옥 위원은 어르신 폐지 줍는 곳을 방문해 지역사회협의체에서 마련한 드링크 음료 세트를 전달하면서 무더운 여름철 건강 유지를 당부했다.

 류양희 위원은 “시정을 직접 홍보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직접 발굴하는 등 주민의 복지 체감 향상에 조금이라도 기여해 지역사회 위원으로서의 책무를 다 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백이라 충무동장은 “찾아가는 거리 캠페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한 관심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전했다. 

 

/김소현기자 ksh@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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