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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署, 성범죄예방활동 여성단체 격려

기사승인 2019.08.15  17: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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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경찰서(서장 한흥수)는 지난 13일 새롭게 단장한 함안군 가야읍 소재 가야시장 내 공중화장실 주변을 점검하고, 하절기 성범죄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여성명예소장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함안경찰서에서는 지난 1일부터 시작된 하절기 특별방범활동과 관련해, 총 1억6000만원의 예산으로 ‘공중화장실 안전디자인 사업 표준안’을 적용해 개선한 가야시장 내 공중화장실을 점검했다.

 특히 하절기 특별방범활동 기간 중 여성범죄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해 협력방범을 몸소 실천해 준 여성명예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등 격려했다.

 한흥수 경찰서장은 “성폭력을 비롯한 여성범죄 예방은 여성협력단체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여성협력단체와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배성호기자 baesh@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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