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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3000억 내 공장구입자금 지원

기사승인 2019.07.22  19: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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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까지 생애최초 공장구입자금 특별대출 판매
자가 공장 마련 통한 임대료 등 비용 절감에 유용

   
▲ BNK경남은행이 지역 기업(인)들의 공장 구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000억 원 한도로 오는 12월 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생애최초 공장구입자금 특별대출’을 판매한다.

 BNK경남은행이 공장 구입을 고려하는 기업(인)들에게 특별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역 기업(인)들의 공장 구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생애최초 공장구입자금 특별대출’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내공장스타트론(Start Loan)’을 대상 대출상품으로 한 생애최초 공장구입자금 특별대출은 3000억 원 한도로 오는 12월 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출한도는 신용등급에 따라 소요 자금의 최대 100%까지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은행 여신 내규에 따라 정밀신용등급과 소요자금의 대출한도를 차등 적용해 최대 2.4% 수준이다.

 여신기획부 관계자는 “생애최초 공장구입자금 특별대출은 임대 공장에 입주 중인 기업(인)이 자가 사업장으로 이용하고자 공장 구입 자금을 신청할 경우 지원되는 시설자금대출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공장 시세가 예전에 비해 다소 떨어져 자가 공장을 마련해 임대료 등 비용을 절감하고자 할 경우에 특히 유용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생애최초 공장구입자금의 특별 판매를 기념해서 △정밀신용등급 BBB-(7)등급 이상 △신규 취급액 10억 원 이상 등의 2가지 조건을 충족한 20개 기업에 ‘입주 축하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범수기자 k2@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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